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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방이 안 닫힐 때

마지막 날 아침에 캐리어가 안 닫히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. 길은 셋이고, 어느 쪽이 싼지는 어디로 돌아가느냐에 따라 뒤집힙니다. 아래 숫자는 2026-09-11에 우체국과 항공사 페이지에서 그대로 읽은 것입니다.

추가 10kg, 어디가 싼가

무료 수하물을 다 쓴 뒤, 짐이 더 있을 때.

일본대만미국
우체국 EMS로 집에 보내기63,500원75,500원233,500원
제주항공, 하루 전 온라인 사전 구매80,000원100,000원취항 없음
제주항공, 공항에서120,000원150,000원취항 없음

제주항공 스탠다드 운임(무료 15kg) 기준이고, 항공사마다 표가 다릅니다. 타는 항공사 페이지를 보셔야 합니다. 우체국 요금은 추가운송수수료가 포함된 값입니다.

세 가지 길

  1. 항공사에 초과 요금 내기가장 간단하고, 공항 카운터에서 내는 값이 가장 비쌉니다. 저비용 항공사는 출발 전날 온라인으로 사면 같은 무게가 훨씬 쌉니다. 위 표의 두 줄 차이가 그것입니다.
  2. 우체국 EMS로 집에 보내기일본과 대만은 같은 무게를 부치는 것보다 쌉니다. 미국은 표의 값을 타는 항공사의 요금과 견주어 보셔야 합니다. 상자는 무게보다 부피로 매겨질 수 있습니다.
  3. 짐 배송 서비스집으로 보내는 게 아니라 호텔에서 공항까지 옮기는 서비스입니다. 문제가 요금이 아니라 무거운 가방을 끌고 가는 일이면 이쪽입니다.

우체국 EMS 요금

비서류(물건) 기준, 원. 추가운송수수료가 포함된 값입니다.

무게일본대만미국
5kg43,500원45,500원128,500원
10kg63,500원75,500원233,500원
20kg98,500원137,500원441,000원
  • 부피중량: 가로×세로×높이(cm)를 6,000으로 나눈 값. 실제 무게와 부피중량 중 큰 쪽으로 매깁니다. 옷 상자는 가볍고 커서 여기에 걸리기 쉽습니다.
  • 우체국 창구에서 부치거나 방문접수를 부를 수 있습니다. 호텔 프런트가 대신 부쳐 주는지는 호텔마다 다릅니다.
  • 방문접수는 1통 3,000원, 추가 1통당 1,000원, 최대 5,000원이 붙습니다.

알아 둘 것

  • 항공사 표는 운임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. 무료 수하물이 0kg인 가장 싼 운임이면 첫 15kg부터 돈이 듭니다.
  • 우체국 요금표는 나라를 지역으로 묶어서 매깁니다. 위 세 나라 밖이면 우체국 요금표에서 나라를 찾아보셔야 합니다.
  • 식품·화장품·배터리는 나라마다 반입 규정이 다릅니다. 라면과 화장품을 상자에 담기 전에 도착 나라의 규정을 보셔야 합니다.

이 링크로 예약해도 고객님이 내는 금액은 동일합니다.

예약이나 구매가 성사되면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
캐리어를 먼저 보내기

인천·김포 공항에서 시내 호텔로, 호텔에서 호텔로 짐을 보내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. 당일에 도착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.

짐 배송·보관 보기

확인한 날 2026-09-11. 우체국 EMS 요금표와 제주항공 수하물 운임 페이지에서 읽었습니다. 요금은 바뀝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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