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링크로 예약해도 고객님이 내는 금액은 동일합니다.
예약이나 구매가 성사되면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알아두면 좋은 것
- 새벽·심야 도착이라면 픽업 예약이 마음 편합니다. 기사님이 도착장에서 이름표를 들고 기다립니다.
- 요금이 예약할 때 확정되므로 미터기나 흥정 걱정이 없습니다.
- 일행이 3명 이상이거나 짐이 많다면 공항철도보다 편하고, 인원으로 나누면 비용 차이도 줄어듭니다.
공항에서 기다리는 차
도착 전에 픽업을 예약해두세요. 장거리 비행 뒤에도, 막차가 끊긴 뒤 끝나는 콘서트 뒤에도 쓸모가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공연이 막차 뒤에 끝나면 어떻게 돌아가요?
- 미리 예약하는 픽업 차량이 있습니다. 장거리 비행 뒤에도, 막차가 끊긴 뒤 끝나는 콘서트 뒤에도 쓸 수 있습니다.
- Q. 공항에서 서울역까지 기차가 나아요, 픽업이 나아요?
- 공항철도 직통열차는 인천공항과 서울역을 한 번에 잇습니다. 일반열차 중에는 서울역까지 가지 않고 중간에 끊기는 편도 있습니다. 짐이 많거나 밤늦게 도착하면 공항에서 기다리는 차가 편합니다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