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-Style Trip
❤️🧳

혼자 왔어요 카드

고깃집 문 앞에서 「2인분 이상」이라는 말을 듣는 것은 혼자 온 사람 누구나 겪는 일입니다. 말을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. 화면을 크게 해서 보여주면 됩니다.

문 앞에서

화면을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. 소리 내 읽지 않아도 됩니다.

어디서 통하고, 어디서 막히나

국밥, 김밥, 면, 덮밥, 분식, 편의점은 원래 한 사람 몫으로 나옵니다. 묻지 않아도 됩니다.

삼겹살·곱창·닭갈비처럼 판에 굽는 집은 2인분부터인 곳이 많습니다. 두 번째 문장은 그때 쓰는 말입니다.

공연장 근처 식당은 각 공연 페이지 아래에 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