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-Style Trip
❤️🧳

혼자 여행 가능한 코스

혼자 가도 1인분으로 시작하는 곳이 있습니다. 고깃집처럼 2인분부터인 집도 있어서, 그 문 앞에서 보여줄 한국어 한 줄과 갈 만한 곳을 아래에 함께 뒀습니다.

가게 들어가서 쓰는 한국말

화면을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. 소리 내 읽지 않아도 됩니다.

혼자 가도 되는 곳

1인분으로 시작하는 곳 16군데입니다. 눌러서 지도와 제보를 볼 수 있습니다.

서울

서울 밖

식당 카드의 표시 읽는 법

  • 1인분 가능 · 혼자 가서 1인분만 시켜도 되는 곳입니다.
  • 혼자 가도 됨 · 2인분 주문 · 1인 손님을 받아 주되, 고기는 2인분부터인 곳입니다. 값은 두 배지만 거절당하지는 않습니다.
  • 1인 손님 안 받음 · 혼자라서 거절당했다는 답이 모인 곳입니다. 가장 드물고 가장 값진 표시입니다.
  • 확인 중 · 아직 아무도 확인하지 않았고 이름으로도 알 수 없는 곳입니다. 가 보셨다면 그 가게 페이지에서 한 번 눌러 주세요.
  • 판단 근거 · 「확인」은 실제로 물어본 것이고, 「방문자 제보」는 여기 다녀온 사람들이 남긴 것이며, 「메뉴 종류로 미루어 봄」은 국밥·냉면처럼 원래 1인분인 종류라는 뜻입니다.

지금 표시된 식당 41곳 · 확인한 곳 0곳

어디서 통하고, 어디서 막히나

국밥, 김밥, 면, 덮밥, 분식, 편의점은 원래 한 사람 몫으로 나옵니다. 묻지 않아도 됩니다.

삼겹살·곱창·닭갈비처럼 판에 굽는 집은 2인분부터인 곳이 많습니다. 두 번째 문장은 그때 쓰는 말입니다.

편의점에서 만들 수 있는 것 →가장 당황한 순간 투표하기 →

공연장 근처 식당은 각 공연 페이지 아래에 있습니다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