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장품, 언제 사고 얼마를 돌려받나
무엇을 살지는 이미 어디에나 적혀 있습니다.
여기 적은 것은 언제 사면 싸고, 얼마를 돌려받을 수 있고, 무엇을 챙겨야 그게 되는지입니다.
값과 달리 이건 자주 바뀌지 않습니다.
돌려받는 돈
외국인 관광객은 일반 매장에서 산 물건의 부가가치세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
조건이 최근에 두 번 바뀌었는데, 영어로 된 안내는 대부분 옛날 숫자를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.
한 영수증 최소 금액
1만 5천원2024년에 3만원에서 내렸습니다.
「3만원 이상」이라고 적힌 안내는 오래된 것입니다.
즉시환급 한도
1회 100만원 · 누적 500만원2026년 1월에 각각 두 배로 올랐습니다.
이 한도를 넘으면 공항에서 받아야 합니다.
출국 기한
산 날로부터 3개월3개월이 지나면 환급이 안 됩니다.
챙길 것
여권살 때 여권이 필요합니다.
숙소에 두고 나오면 그날 산 것은 환급이 안 됩니다.
언제 사면 싼가
올리브영에는 큰 세일이 1년에 네 번 있습니다.
3·6·9·12월 초 또는 그 직전 달 말에 이레 동안이고, 최대 70%까지 내려갑니다.
여행 날짜가 이 주간에 걸리면 같은 물건을 훨씬 싸게 삽니다.
매달 25~27일에도 할인이 있지만 이쪽은 멤버십 회원 대상이라, 짧게 머무는 여행자에게는 큰 세일 쪽이 현실적입니다.
이 링크로 예약해도 고객님이 내는 금액은 동일합니다.
예약이 성사되면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올리브영 기프트카드
매장에서 쓰는 상품권을 미리 받아둘 수 있습니다. 발급은 즉시이고, 예산을 정해두고 들어가고 싶을 때 쓸 만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