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-Style Trip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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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을 위한 한국 여행 가이드
치안·안전2026년 5월 25일

한국 여행, 치안 걱정 없이 다녀오는 법

  • 한국은 세계적으로도 밤늦게 혼자 다녀도 비교적 안전한 편에 속하는 나라예요. 늦은 시간 지하철·거리에도 사람이 많고, 편의점과 CCTV가 촘촘히 깔려 있어요.
  • 위급 상황엔 112(경찰), 119(화재·구급)로 전화하세요 — 영어 상담 연결도 가능해요.
  • 언어 장벽이 걱정되면 1330(코리아 트래블 헬프라인)로 전화하세요, 24시간 다국어로 여행 관련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.
  • 명동·홍대·강남 등 관광객 밀집 지역엔 영어가 가능한 관광경찰이 순찰하고 있어요, 파란 제복을 찾으면 돼요.
  • 흔한 여행객 대상 바가지: 일부 유흥가의 과도한 술값 청구, 미터기 없는 불법 콜택시. 되도록 카카오T 같은 정식 택시 앱을 쓰고, 영수증을 챙기세요.
  • 물건을 잃어버렸다면 당황하지 마세요 — 한국은 분실물이 그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 나라예요. 지하철은 각 역에 유실물센터가 있고, 통합 분실물 안내는 경찰청 유실물 종합 안내 사이트(lost112)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  • 출발 전 여권 사본을 클라우드에 저장해두고, 숙소 위치와 응급 연락처를 한국어로도 저장해두면 택시 기사님께 보여주기 편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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